2026년 제1차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운영위원회의(26.1.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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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광역시청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 26-01-27 17:56본문
금일 11시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소회의실(3층)에서 2026년 제1차
대전지역본부 운영위원회의가 있었습니다.
참석자는 가맹노조 위원장들로 이명우 사무처장의 사회로
김용복 의장이 진행하였습니다.
안건은 보고안건 2건과 심의안건 1건 그리고 토의 1건으로
보고안건은
1. 2026년도 회관사업 추진계획
2. 시 보조금으로 진행할 2026년도 노총사업 추진계획
이 보고 되었고
심의안건은 대덕구 근로자상담센터 퇴직자 퇴직금 미정산분 처리방안이 상정되었습니다.
토의안건은 대덕구 근로자상담센터 2026년 사업 미추진 건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곤란한 관계로 미추진하게 된 상황 설명이 있었고 보고된 안건들은 별다른 이견 없이 통과 되었습니다.
회의 종료후 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하여 약 20분간 발제하고
질의응답을 가졌습니다.
발제 내용을 요약하면
1. 현재 법안을 마지막 수정중으로 229개 조항 + 알파가 될거 같다. 다음주 초 발의될 듯 싶다.
2. 대전, 충남 통합은 갑자기 나온 내용이 아니고 MB때도 있었고 문제인 정부때는 대전, 충남, 충북, 세종 합치는 충청권 메가시티 얘기도 있었다.
3. 당초 국민의 힘 법안에 대해 본인이 반대한 이유는 해당 법안에 대한 설명이 없었고 비전 또한 없어 보였기 때문
4. 대전, 충남 통합의 취지는 수도권 1극 체제로는 더이상 지속 가능한 성장이 어렵기 때문, 5극 3특을 통한 다극 체제로 이를 극복할 수 있다.
5. 통합에 대한 인센티브로
- 재정에 있어 4년간 20조 지원, 4년 이후에는 국세, 지방세 비율을 조정해서 지속적인 재원이 이뤄질 것이고
- 공공기관 우선 이전
- 산업 활성화를 위해 규제개혁과 법인세, 상속세, 임대료 등에서 혜택이 있을 것이고
- 통합시장이 국무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 서울의 위상을 갖게 될 것
여러가지 질의 응답이 있었는데
청사 위치는 어떤 방식으로 정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통합시장 후보가 정할 문제라고 답변을 주셨고 광주는 별도의 공간에 3청사를 운영할 것 같다고도 하셨습니다.
명칭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엔 대전은 꼭 들어 갈 것이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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